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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누조 전시

  1. 마을 풍경

    골목길을 빠져 나가는 빈 우마차가 초가집 너머로 들녘과 산세가 어우러지는 조용한 마을의 풍경이 고즈넉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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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을걷이

    벼를 묶는 주민 뒤편으로 옹기종기 모여있는 초가집들과 멀리로 저녁밥 짓는 연기가 피어 오르는 목가적인 풍경이다. 왼편에는 도로와 들판에서 흔하게 만났던 키 큰 미루나무가 정취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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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니와 딸

    하얀 옥양목 저고리와 치마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장터를 다녀오는지 머리에는 물건을 이고 딸인 듯 한 소녀와 길을 재촉하는 모습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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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장시장

    철로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역전부근인것 같은데 김장시장이 형성되었다. 겨울의 시작점이 되면 여기저기 산더미처럼 쌓아 놓았던 배추와 무 더미들. 먹을거리가 별로 없던 시절 김치는 우리의 식탁에 빠짐없이 오르던 단골메뉴로 한국의 힘이기도 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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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판자촌

    벌거벗은 언덕위에 늘어선 판잣집들 불과 60여 년 전 춘천의 모습인데 이곳은 어디쯤일까. 도시 여기저기에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도로가 정비되어 상전벽화의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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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장

    뒤편의 산은 봉의산으로 보인다. 요선동이나 옥천동에 형성되어 있던 장터의 부산스러움이 활기차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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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시장

    전쟁이 끝난 뒤 어수선하기는 하나 상가가 형성된 거리의 모습이다. 지게꾼이 여기저기에 보이고 구둣방과 찦차가 있어 다양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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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차

    나귀가 끄는 마차에 타고 신나하는 소녀들이 해맑은 웃음소리가 들려오는듯하다. 무표정하게 고삐를 잡고 가는 마부와 묘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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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병사와 아이들, 그리고 들국화

    소녀의 손에 들려있는 국화꽃이 가을을 알려준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것이 낯설고 어색할 텐데 자연스럽게 촬영한 것으로 보아 평소에 유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뒤편 언덕에 철조망과 초소로 보이는 판자 건물로 보아 부대부근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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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시장

    예전 서부시장의 내부모습처럼 보이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그래도 당시 정착화되어 상행위가 이루어지던 시장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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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시장

    사진속의 지형으로 보아 춘천근교의 시장으로 보인다. 전면 포장은 밥 또는 국수를 파는 노점식당인데 기다란 송판의자에 쪼그리고 앉아 허겁지겁 배를 채워야 했던 당시의 배고픔이 안타깝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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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이와 수레

    누구의 짐인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의 샘밭 2군단 옆 통신대 자리에 미군부대가 있어 미군들이 주변 마을과 유대를 위해 민가를 들락거린 것으로 보인다. 수레에 가마니를 깔고 올라탄 색동저고리 소녀와 초등학교 교모를 쓴 소년이 수레를 밀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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