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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누조 전시

  1. 박인자씨가 입었던 저고리

    사진가인 토마스가 자신의 집에 전시한 거실아래의 작은 액자 속에 바로 전시된 꽃무늬 저고리를 입고 있는 여인의 사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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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인자씨

    방문을 열어 놓고 문지방에 걸쳐놓은 거울 앞에서 화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분위기와는 달리 흙이 잔뜩 묻은 고무신과 낡고 초라한 마루 그리고 엉성한 댓돌이 당시의 고단한 삶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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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인자씨

    꽃무늬 한복으로 갈아입고 포즈를 취한 토마스의 여자 친구 박인자씨. 당시의 환경으로 보아 아주 멋쟁이 여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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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인자씨

    사진을 촬영한 ‘토마스 누조’의 여자 친구 박인자씨로 곱게 머릴 빗고 빨간 저고리에 부럿지로 멋을 낸 후 빨간 루즈와 눈 화장으로 한껏 멋을 낸 낙랑 18세의 모습이 인상 적이다. 당시 토마스 누조의 나이가 22세로 이국에서의 잊지 못할 첫사랑으로 각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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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이를 업은 소녀

    동생을 돌보는 건 누나들의 당연한 할 일이었다. 포대기 끈을 위 아래로 질끈 동여매고 자꾸만 흘러내리는 동생을 업고도 동네를 돌다 보면 엄마가 밭에서 돌아오실 저녁 무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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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빨래하는 어머니와 멱감는 아이들

    졸졸졸 흐르는 동네어귀 개울은 빨래터이자 목욕탕이었고 아이들의 놀이터이기도 했다. 깜장고무신으로 송사리를 잡으며 환호하던 그 시절은 참으로 물도 깨끗하고 공기도 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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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빨래터

    동네 개울은 공동빨래터였다. 물이 많지 않은 늦가을의 개울이지만 모녀의 빨래솜씨는 하늘만큼이나 파랗게 수면으로 우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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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어머니와 아이

    자! 아가야 여기를 봐라. 잠에서 막 깨어난 듯 한 아이는 어미의 간절한 소망과는 달리 떼를 쓰고 있다. 잠시만 참으면 예쁜 사진이 만들어 지는데 귀한 사진이 너 때문에 엄마까지 표정이 찡그러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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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어머니와 아이

    백의민족다운 무명저고리, 버선, 고무신, 포대기 그리고 들고 있는 물건까지 온통 하얀색으로 치장한 아낙의 모습이다. 곱게 쪽진 머리와 옷차림에서 정갈한 여인의 향기가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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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톱질하는 청년

    부대 바로 옆에 민가가 있었는지 철조망 뒤로 겨우살이를 위해 톱으로 나무를 자르고 있다. 바지저고리에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거기에다 군화까지 신고 있는 모습으로 부대주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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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뛰어노는 아이들

    아이들의 옷차림이 산뜻한 것으로 보아 추석 때의 사진으로 보인다. 과일로 친구들을 유혹해 보지만 다른 때와는 달리 별 관심을 주지 않는 소녀들 뒤로 초가집을 닮은 산세와 어우러지며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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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이엉엮는 노인

    추수가 끝나고 나면 집 단장을 위한 지붕 이엉 엮기가 시작된다. 가마니를 깔고 잠시 담뱃대도 뒤로 물린 채 침을 퉤! 퉤! 뱉어가며 이엉을 엮던 우리 아버지들의 진솔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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