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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누조 전시

  1. 디딜방앗간

    동네마다 한 두 군데씩 있던 디딜방앗간 모습이다. 초가지붕 위에는 호박을 말리고 아직도 파와 배추가 밭에 있는 것으로 보아 아직도 가을이 머물고 있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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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를 업은 아낙

    저녁을 먹고 나면 칭얼대는 아이를 업고 동네를 돌던 어머니. 그 등에 업히면 왜 그리도 따스하고 편안했는지 훌쩍 자란 아이들은 모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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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죽을 찬 노인

    장죽이라 불리는 담뱃대와 쌈지를 담은 조끼주머니, 비록 머리를 짧게 잘랐어도 수염을 기르신 전형적인 농촌의 할아버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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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청년시절의 아버지

    반듯하고 밝은 표정으로 보아 새 신랑으로 보인다. 뒤편의 집은 그리 풍요로워 보이지 않아도 구김살이 조금도 없는 환한 모습에 근심걱정도 사라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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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빨래하는 아낙들

    빨래터는 여인들의 작업장이자 쉼터이기도 했다. 빨래를 문지르고 두드리며 고단함을 헹구어 대던 그곳에 우리의 어린 시절이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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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물 긷는 아낙

    아이를 업고 우물가에서 물을 긷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군용품인 듯 한 물통과 그 옆에 뒤집혀진 채 놓여있는 똬리가 묘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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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이를 업은 소녀

    동생을 업은 단발머리 소녀의 모습이 당차게 보인다. 어려도 집안일에 한몫을 거들어야 했던 한국에 누나 언니들 “이왕이면 예쁘게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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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뒷짐진 아버지

    음~ 뒷짐을 지고 큰기침을 하시며 근엄하게 길을 걷던 전형적인 한국의 아버지 모습이다. 꼭 잡아맨 대님에서 고집스러움과 답답함이 보이지만 모든 아버지는 우리집안의 기둥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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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홍치마를 입은 아낙

    물동이를 이고 집으로 향하는 아낙의 모습이 마치 아름다운 한 폭의 동양화처럼 떠오른다. 우리의 산하에 지천으로 피는 진달래꽃이 스며들었는지 분홍색치마가 이리도 아름다운지는 예전엔 미처 몰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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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민둥산과 초가마을

    야트막한 민둥산 기슭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나지막하지만 초가마을 풍경 동네 앞으로 구불구불 펼쳐진 다락 논이 정겹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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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이를 안은 노인

    둥기, 둥기 동요를 부르며 칭얼대는 아이를 달래지만 자꾸만 힘이 부쳐오는 세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손자를 보는 할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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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토마스누조씨

    포대 앞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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