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해빙(Thaw)': 춘천 중도 일대의 겨울 호수가 녹아내리는 찰나를 드론으로 포착한 작품 시리즈입니다. 얼음의 기하학적 문양과 자연의 생명력을 인상주의 화풍처럼 담아냈다는 평을 받습니다.
은하수 및 장노출 전문가: 밤하늘의 은하수와 별의 궤적, 그리고 물의 흐름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장노출 사진에 깊은 조예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별 보러 가자'와 같은 전시를 통해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교육가 (포토멘토):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원도공무원교육원 등에서 사진 강의를 진행하며, 출사 지도와 포토샵 보정 교육을 병행합니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예술적 철학: 디지털 시대 속에서도 '아날로그적 감성'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카메라를 의도적으로 흔들어 촬영하는 ICM(Intentional Camera Movement) 기법을 활용해 회화적인 느낌의 사진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 활동
2018년 10.9 ~10.15 유관선 개인사진전 “그게 나였다” 갤러리 5NOTE
2020년 10.29~11.3 유관선 2회 사진전 “삶의 위로” 강원디자인진흥원 1층 [3.4전시실]
2022년 6.3~6.9 유관선 3회 사진전 “해빙” 문화공간 역
2023년 2.23~3.15 채움프로젝트 “별 보러 가자” 갤러리 공간제로
2024년 5.3~5.9 유관선 4회 사진전 “중도” 문화공간 역
수상 활동
2024년 춘천민족예술인상
활동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