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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누조 전시

  1. 꽃 파는 남자

    조화를 판매하는 상인의 모습이다. 지게에 계단식 진열대를 만들어 조화를 잔뜩 얹어 놓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흰 눈이 쌓여있는 한겨울에 야외 훈련 중인 미군병사들 의 막사주변에 펼친 이동매점이다. 한 겨울에 꽃을 사고 팔 수 있는 여유가 추위를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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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토마스누조씨

    사진을 제공해 주신 토마스누조씨. 젊은시절의 모습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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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쟁기질하는 남자

    경운기가 없던 시절엔 소는 농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이자 가장 큰 재산이었다. 소를 이용해 논밭을 갈았는데 이를 쟁기질이라고 한다. 쟁기질에서 한 마리 소를 모는 것을 “호릿소” 또는 “안소”라 했고 두 마리가 끄는 것은 “겨릿소”라고 불렀다. 겨릿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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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청바지 입은 소년들

    커다란 청바지에 미군용 모자를 쓴, 그리고 바지저고리에 조끼까지 입은 소년들의 차 렷 자세가 앙증맞게 다가온다. 아직도 아이들 뒤편으로 파락 싹이 남아있는 늦가을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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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게를 진 소년

    지게를 진 소년의 모습이 밝아보인다. 궁핍했던 시절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생업의 현장으로 나섰던 그때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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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무꾼

    긴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땔감용 나무를 한 짐 지고 있는 나무꾼의 표정과 옷차림이 밝아 조금도 힘이 들것 같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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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목도꾼

    8인이 한조가 되어 목재를 옮기는 목도꾼들의 작업 모습이다. 목도꾼들의 자세로 보아 큰 원통형 나무를 옮기다 잠시 쉬려고 목도를 내려놓는 순간 이다. 옷차림으로 보아 군인은 아니나 반장인 듯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옷차림도 비슷 하고 모자가 같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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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양강의 아낙들

    소양 댐이 만들어지기 전 소양호상류의 나루터주변 풍경이다. 아녀자들의 머리위로 따사한 햇살이 비추지만 옷차림으로 보아 추운 겨울인 듯 하다. 두툼한 상의에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몸베 바지를 입은 소녀와 엄마, 할머니인 듯 한 가족이 배에서 내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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