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남자, 2017, 캔버스에 유채, 53x45.5cm
세상이 왜 이리 깜깜한가, 2013, 캔버스 유채, 53cmX33.4cm
한목청설 寒木聽雪,2000,화선지에 먹,140x35cm
80년대감기, 1985, 캔버스에 유채, 100x100cm
한반도, 1996, 춘양목, 104×20×52cm
설경3, 연도미상, 한지에 수묵담채, 65×35cm
느랏재 벌목공, 2014, 테라코타, 35x36x25cm
쇠붙이는 가라, 1993, 나무와 쇠, 100x45x46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