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原), 연도미상, 캔버스에 유채, 70×89cm
山淸-冬 II,1992,종이에 수채, 오일파스텔
주목군,1987,캔버스에 유채,130x193.7cm,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어디로갈까, 2009, 테라코타(1000도), 57x31x25cm
바람(風), 1997, 소나무, 93x25x22cm
휴식, 1997, 테라코타에 채색, 55x30x20cm
제목미상, 2001, 캔버스에 유채, 60.5x72.5cm
1983, 종이에 혼합재료, 27.2x39.4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