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그네 중에서(잘 자요),2023,화선지에 채색, 색종이 콜라주,500x80cm
세상이 왜 이리 깜깜한가, 2013, 캔버스 유채, 53cmX33.4cm
동심1, 2000, 캔버스에 유채, 37.9x45.5cm
갖힌 새, 2017, 테라코타에 채색, 35x8x25cm
영혼의 정원,2012,섬유 혼합 재료,90cmX360cm
1993, 종이에 혼합재료, 39.4x27.2cm
알수없어요(한용운 선생의 시),1988,화선지에 먹,200x100cm
가을(秋),2023,화선지에 수묵채색,500x8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