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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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율 (본명 양한석)
극작가
1929년 ~ 1972년
196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작《동의서》를 비롯하여《혼성》,《오똑이의 욕망》,《다시 뵙겠습니다》,《인간부결》,《통나무 다리》등의 작품을 발표했고 희곡집으로는『고동율 희곡전집』이 있다.
김정개
극작가
1928년 ~ 미상
196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작《인형 4남매》를 비롯하여《천지개벽》,《아담과 뱀》,《반세계》,《철기시대》,《외딴섬》,《챗바퀴 도는 다람쥐의 외출》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이하륜
극작가
1939년 ~ 미상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작《청혼합니다》를 비롯하여《의복》,《생일잔치》,《통한》,《혼》,《나비야 청산가자》,《아리랑 정선》,《한오백년》,《금오신화》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희곡집으로는『나비야 저 청산에』가 있다.
선욱현
극작가
미공개
199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작《중독자들》을 시작으로, 《고추말리기》,《절대사절》,《의자는 잘못 없다》,《장화 홍련 실종사건》,《거주자 우선 주차구역》,《황야의 몰고기》,《돌아온다》,《허난 설헌》등 다수의 희곡 작품을 발표해 오고 있다.
윤소정
극작가
미공개
2023년《집의 생존자들》로 한국극작가협회 신춘문예 단막극 부문에 당선되었다. 이후《박건축사는 툭하면 새로 시작한다네》로 윤대성 희곡상을 수상했으며, 《가무는 밤》,《저수지의 일》,《달그릇》,《카운팅》등 작품을 발표했다.
이익훈
극작가
미공개
2023년《식빵을 사러 가는 소년》으로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되었다. 이외에《자전거 타는 소년과 이제는 시를 쓰지 않는 시인들》등의 작품이 있다.
김정훈
연출, 극작가
미공개
2007년《도를 아십니까》극작을 시작으로《창작뮤지컬 윤희순》,《유인석 칸타타 》,《창작오페라 맥》,《이머시브 공연 ‘실레마을 이야기’》, 《음악극 박수근의 사랑》,《인력거꾼》,《100년의 함성》,《선킬라》,《꽃잎》의 희곡 작품을 발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