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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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이전

1947년
춘천중학교(6년제)
노신 작《뇌우》, 김여수 작《황포강》공연
중학교 공연

1950년대

1950년
춘천고등학교. 변희천 무대미술, 박영서 연출
《뇌우》,《내가 넘은 38선》공연
고등학교 공연
1950년
춘천여자고등학고.《바보온달과 평강공주》공연

1960년대

1962년
아동극단 개나리 창단(대표 이형근/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개나리》,《심청전》등 공연
춘천 최초의 극단(아동극단)
1962년
예총강원도지부 창립
1966년
춘천여자고등학교《낙랑공주》공연
1966년
한국연극협회 강원도 지부 결성(11.26)
1966년
성심여대 연극반 몰리에르 작, 최치림 연출《유식한 여인들》
성심여대 연극부 창단
1966년
고동율의《동의서》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
김정개의《인형 4남매》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춘천 초기의 극작가 등단
1966년
성심여자대학교 연극반
피에르드마리보 작《사랑과 우연의 유희》
1967년
춘천고등학교《수양대군》공연
춘천여고 고동률 작《동의서》공연
1967년
춘천교대부속초등학교《신데렐라 공주》도공보관에서 공연
초등학교 공연
1967년
연극협회 강원도 지부 인준(1.13)
(초대지부당 이형근, 부지부장 고동율, 총무간사 이기원)
당시 도청 소재지인 춘천은 협회정관 규정에 따라 강원지부의 명칭을 사용
연극협회 강원도지부 인준
1968년
극회 ‘산맥’ 창단(대표 이형근)
창립공연(5.30). 유치진 작, 이형근 연출《나도 인간이 되련다》
춘천의 소양극장에서 공연
최초의 성인 극단 산맥 창단
1968년
성심여대 연극반《정오의 분계선》공연
1969년
이하륜의《생일잔치》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춘천의 극작가
1969년
성수국민학교(유일한 사립초등학교)연극반이 생기면서《신데렐라》,《여우와 토끼》공연
초등학교 공연
1969년
강원예술제 행사의 일원으로 추송웅씨와 김금지씨가 출연한 자유극장의《타이피스트》춘천공연(예맥다방 / 1969.11.29)
추송웅 타이피스트 공연

1970년대

1970년
극회 ‘사계’(대표 고동율) 창단
창단공연 고동율 작, 박완서 연출《오뚝이의 욕망》
공연장 : 원다실 살롱드라마
극회 사계 창단
1970년
춘천간호전문대학 나이팅게일 극회
호오트 작, 최백 연출《유산 소동》
1970년
춘천교육대학교 극회 석우
홀워드 홀/로버티미틀래스 원작, 오영선 연출《용감한 사형수》
교육대학교 극회 공연
1971년
강원대학교 극회 영그리 창단공연
노만 바라쉬/캐롤무어 공동 작, 박완서 연출
《꽃을 사절합니다》공연 도립문화관
강원대학교 극회 창단공연
1971년
4월 20일 도립문화관 개관
도립문화관 개관
1971년
도립문화관 개관 축하공연(5월 7일 ~ 5월 8일)《이끼 낀 고향에 돌아오다》
극단 산맥과 극회 사계의 합동공연
도립문화관 개관 기념공연
1971년
극단 샘밭 1회 창단공연
하유상 작, 오하림 연출《딸들 자유연애를 구가하다》
극회 사계와 극단 산맥이 통합하여
극단 샘밭으로 창단
1971년
극단 샘밭 2회 공연. 쿨드큇츠 작, 박완서 연출《왜들 그러시는지》
1971년
극단 샘밭 3회 공연. 윤대성 작, 박완서 연출《미친 동물의 역사》
1972년
태백새마을 극회 창단
1973년
YMCA, YWCA 사회단체의 연극 활동이 시작
YMCA 대학부가 주축이 되어 연극부 창립
임희재 작, 김원림 연출《고래》
1973년
YWCA 햇빛클럽에서는 이경애 작, 박완서 연출《회상의 미소》
1973년
강원연극협회 강원도지부(지부장 최지순) 강원연극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강원연극인 자질향상과 친목을 돈독히 함
최초의 강원연극인 세미나
1974년
11월 1일. 극단 굴레 창단
(춘천교육대학교 극회 석우 출신이 창단 멤버)
극단 굴레 창단
1974년
극단 굴레 창단 공연 (12월 1일 ~ 12월 4일)
칼비트링거 작《은하수를 아시나요?》
중앙로 사거리에 위치해 있던 YMCA 회관 2층 회의실 무대에서 공연
1974년
극단 ‘공간‘ / 극단 ‘물’ 창단
극단 공간(성수고등학교에 재직중이던 중등교사 주도) 이강백 작, 박태원 연출《결혼》
춘천의 4개 대학 학생들이 모여 극단 ‘물’ 창단(대표 이상근) 박조열 작《토끼와 포수》
그러나 창단 공연 이후 모두 극단은 없어짐
1974년
극단 ‘샘밭’의 명칭을 극단 ‘혼성’으로 변경
춘천 연극의 시작이었던 고동율의 추모공연으로 고동율의 희곡 작품《혼성》을 올리고
그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아 극단명을 혼성으로 변경함
극단 혼성으로 명칭 변경
1976년
춘천시립문화관으로 개칭
도립문화관에서
시립문화관으로 명칭 변경

1980년대

1980년
극단 예맥 창단(대표 윤고성)
12월 19일 ~ 22일. 헨릭입센 작, 윤고성 연출《인형의 집》공연
극단 예맥 창단
1983년
2월 극단 예맥의 소극장 예림사랑 개관(대표 윤고성)
같은 해 여름 장마로 소극장 시설이 침수로 폐관
1983년
제1회 전국지방연극제(부산) 강원도 대표로 최인훈 작, 윤고성 연출《둥둥낙랑둥》단체 장려상, 무대미술상
1983년
종전 춘천시와 춘성군에서 개최하다가 중단 되었던 ‘개나리 문화제’가 ‘소양제’로 부활되면서 극단 혼성에서《한오백년》공연
소양제 부활
1984년
2월 춘천시립문화관이 수선공사를 마치고 재개관
극단 굴레. 김시라 작, 이영철 연출《품바》공연
춘천시립문화관 재개관
1984년
12월 극단 ‘카오스’ 창단(대표 원태경). 홍기동, 김광진 등 창단 멤버.
창단공연 : 죠반니노꽈레스키 작, 김광진 연출《신부님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984.12.20. ~ 12.30) 공연
극단 카오스 창단(현 연극사회)
1986년
극단 혼성 스위스 라쇼드퐁 국제연극제《양반전》공연
최초의 국제연극제 참가
1987년
굴레 청소년 극단 창단《방황하는 별들》공연(4월 19일 ~ 4월 20일)
굴레 청소년 극단 창단
1987년
극단 짚세기(대표 김창기) 창단. 11월 25일 ~ 26일
오태석 작, 김창기 연출《환절기》창단 공연.
창단 공연 이후 이어지지 못함
1987년
극단 카오스는 연극사회(대표 홍기동)으로 극단 명칭 변경
극회 카오스 연극사회로 명칭 변경
1989년
극단 굴레 소극장 개관(현 요선동)
극단 굴레 소극장 개관
1989년
4월 10일 극단 춘천 앙상블(대표 고금석) 창단. 직업 전문극단을 표방.
창단 공연 뷔히테 작, 고금석 연출《광대학교》
1989년
7월 극단 연극사회와 극단 춘천 앙상블은 양질의 무대를 올리고자 극단명을 태백무대로 통합(1989.8.3)
연극사회와 춘천 앙상블이 통합하여
‘태백무대’로 활동
1989년
극단 태백무대는 연습실 겸 소극장 ‘서로 소극장 개관’
(춘천 앙상블과 극단 연극사회가 통합하여 극단 태백무대)
태백무대의 서로 소극장 개관
1989년
극단 혼성 후평동 지하에 소극장 개관
개관 기념 공연. 안종관 작, 김경태 연출《토생전》
극단 혼성 소극장 개관

1990년대

1990년
혼팔이 극단 창단(대표 박연운)
그러나 1994년《노래하라 그대》를 공연하면서 ‘해동머리’로 극단명 변경하여 활동
1991년
민예총소속의 민족극예술협회의 극단 새날 창단(대표 이주원)
10월《복지에서 성지로》공연
춘천 유일의 젊은 마당극과 전통극을 이어나갈 극단으로 평가
1993년
4월 10일. 춘천문화예술회관 개관기념공연
굴레, 혼성, 연극사회 합동공연
셰익스피어 작, 이영철 연출《말괄량이 길들이기》
춘천문화예술회관 개관
1993년
극단 혼성 주최·주관 제1회 춘천국제연극제 개최(17개국 참가)
춘천 최초의 춘천국제연극제
1993년
극단 혼성 소극장 재개관(온의동 새마을금고 4층)
혼성 소극장 재개관
1994년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 인준
※ 당시 도청소재지인 춘천은 협회정관 규정에 따라 강원지부의 명칭을 사용하게 되어 있었음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 인준
1994년
태백무대는 극단명을 다시 연극사회로 개칭
연극사회로 극단명 개칭
1995년
7월 한국 연극협회 춘천시지부 정식 출범
(초대 지부장 김원림. 부지부장 김유진, 김창기)
1996년
극단 굴레는 옥천동에 꿈의 소극장 개관(극장장 황운기)
연극과 아동극, 인형극을 공연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나 3년 만에 건물주의 용도 변경으로 페관
굴레 꿈의 소극장 개관
1997년
3월. 극단 굴레 이영철은 인형극단 꿈동이 창단.
연극을 직업으로 수익을 발생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황운기, 신동애(현재명 신영우/꿈동이 아동 극단 대표)를 중심으로 활동하였음
1997년
태백무대 서로 소극장 경영상의 문제로 폐관을 결정함
1999년
서로 소극장 재개관. 극단 연극사회는 석사동 지하에 서로 소극장을 재개관 함

2000년대

2000년
강원아동극단 반비(대표 오일주)
춘천어린이연극축제를 이끌며 일본 도야마 아시아-태평양 국제 어린이 연극제 참가
2000년
6월. 춘천여성문화예술단(대표 장정임) 창단
춘천여성문화예술단 창단
2000년
11월 1일. 극단 DOMO(대표 황운기) 창단
인형극단 몽이(대표 황운기) 창단
극단 도모 창단
2001년
극단 아트3 씨어터 창단(대표 김경태)
극단 아트3 씨어터 창단
2001년
연극사회 서로 소극장 폐관
건물주가 변경이 되면서 소극장의 철거를 요구.
소극장 운영기간 1999년 ~ 2001년
서로 소극장 폐관
2001년
극단 혼성 소극장 폐관
극단 혼성 소극장 폐관
2007년
소극장 ZONE 개관.
5.18일 개관 기념공연. 고재귀 작, 김정훈 연출《아카시아 꽃》공연
극단 아트3 씨어터의
소극장 ZONE 개관
2007년
12월. 춘천시민회관 폐관(시설 노후화, 1971년 건립)
춘천시민회관 폐관

2010년대

2010년
극단 즐거운 사람들 창단(대표 엄해용)
전 연극사회 단원이자 대표였던 엄해용을 중심으로 최수현 배우가 모여 극단을 창단
창단 작품《별이 아빠는 스타》
2011년
창작집단 쵸크 24 창단(대표 장태준)
2014년
극단 무소의 뿔 창단(대표 정은경)
2015년
극단 이륙 창단(대표 안준형)
2017년
춘천 봄내극장 안전진단 D등급
2018년
강원연극제 참가 지원금 중단
강원연극제 참가에 대한 지원금이 중단되면서, 춘천 지역 극단들의 참여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
2019년
춘천 봄내극장 리모델링 시작

2020년대

2020년
아트팩토리 봄 개관
2021년
춘천 봄내극장 재개관
춘천 봄내극장 재개관
2023년
강원연극제 참가를 위한 지원금이 다시 보조되면서, 5년간 지속된 춘천 지역 극단의 참여 공백이 해소되었고,
이에 따라 춘천의 대표 극단 1개 팀이 제40회 강원연극제에 참가하게 됨.
극단 아트3 씨어터 출전.《안티고네》정은경 재구성 연출
금상 수상
2023년
극단 무소의 뿔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 Asian Arts Awards <BEST PERFORMANCE>상 수상
《하녀들》쟝주네 원작, 정은경 재구성 연출
세계 3대 예술축제 중 하나인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수상하였으며
한국에서 최초의 BEST PERFORMANCE상을 수상하여 의미가 있음